쉰들러 로고 변천사

1910년 당시 쉰들러 회장이자 CEO였으며 현 쉰들러 회장의 조부인 알프레드 쉰들러가 막심 샤텔(Maxim Chatel)이라는 젊은 직원과 함께 쉰들러 로고를 최초로 고안해 냈습니다. 오늘날 사용되는 쉰들러 로고는 쉰들러 회사명과 로고 마크, 그리고 특징적인 컬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쉰들러의 전통과 정체성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2006

2006년, 쉰들러의 전통을 담고 있는 기존 로고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로고는 ‘신뢰받는 브랜드, 적극적인 브랜드, 혁신적인 브랜드’라는 쉰들러의 브랜드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3D로도 제작 및 공유되는 새로운 로고는 쉰들러의 역동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쉰들러 로고의 컬러들은 쉰들러가 갖고 있는 뛰어난 기술적 역량과 품질을 잘 대표하는 컬러입니다.


1985

쉰들러 로고는 1985년 획기적으로 변화했습니다. 빨간색 선이 시선을 사로잡는 현대적인 로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직으로 그어진 선 세 개는 쉰들러의 핵심사업 분야인 ‘사람과 물자, 서비스의 이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1974

1974년, 거의 50년 만에 쉰들러 로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컬러도 더욱 진해지고, 시안성도 높아졌습니다. 1990년대 이전에 생산되고 설치된 제품들에서 아직도 이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1925

1925년 로고는 더욱 단순화되고, 공식적으로 등록되었습니다. 기존 로고의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던 컴퍼스 문양은 추상적인 이미지로 바뀌어 두 개의 선으로 표현되었습니다.


1910

쉰들러의 첫 로고. 로고의 원은 완벽함을 상징합니다. 아래쪽의 컴퍼스는 정확함과 뛰어난 공학적 전문성을 나타냅니다. 컴퍼스 안쪽에는 설립 연도가 쓰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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